이언주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기회주의자가 아닌 진실을 추구하는 정치인으로 중도의 길을 걸어왔다.

어려운 부산경제를 살리고 나아가 대한민국 제2의 산업화 이루겠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0일 오전 11시 40분 경 이언주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이언주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 내외를 참배 후 전병억 생가보존회장과 담소를 나눴으며 방문록에 "고 박정희 대통령님의 뜻을 받들어 부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제2의 산업화를 이루겠습니다."라 향후 정치 포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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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예비후보는 자신을 찾은 지지자들에게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한 소감과 함께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유에 대해 연설했다. 이 예비후보는정치를 시작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젊은이로서 우리 국민들이 잘먹고 잘살게 하기위해서였다라며 "서민의 딸로서 서민들이 잘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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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예비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당시 엄청나게 많은 가짜뉴스의 소용돌이 속에서 여러분과 같이 속기도 하고 분노하여 비판을 세게했다"고 주장하면서 "모든 것은 진실이 중요하다. 무엇이 진실인지에 대해 제대로 밝히지 않는다면 정치인으로서 도리가 아니다."라고 했다.

 

민주당을 탈당하면서 운동권의 위선과 이중성에 대해 잘알고 있다고 밝힌 이언주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내부적인 얘기들을 듣고 무엇이 진실인지를 지켜봐오면서 느낀바가 있다고 했으며 "내가 알고 있었던 것의 상당 부분이 사실이 아니었다. 사실이 아닌 것은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정치인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언주 예비후보는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박근혜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해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겠다라며 "아직도 30년 형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입에 담을 수 없는 루모를 듣고 분노하고 비판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은 것은 그 루머는 근거가 없는 얘기였다. 그것을 둘러싼 그런 뉴스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에 갔는가? 조용하다."라는 말로 탄핵의 부당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언주 예비후보는 특별히 박근혜 대통령 편을 들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편에 있는 것도 아니다는 말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왜 우리가 잘못된 사실을 규명하지 않고 잘못된 사실 위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는 산을 깍고 있는가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이유이다."라고 열변을 토했다.

 

국민 앞에 양심에 충실하게 정치를 해야한다고 수없이 되뇌여 왔다고 밝힌 이언주 예비후보는 "그 누구도 제게 그 진실을 정확하게 얘기해주는 사람도 없고 제가 본 국민들이 더 진실을 잘 알고 있다."라며 "순수한 애국시민들이 밤낮이나 추위나 더우나 다 나와서 외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다시 한 번 반성을 했다고 했다."라고 소회했다.

 

중도의 길을 걸어왔다고 강조한 이언주 예비후보는 "중도란 진실을 쫓는 것이고 상식을 쫓는 것이다.그래서 잘못된 일이 있으면 그것이 우리 편이든 상대편이든 가리지 않고 옳은 얘기를 하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모두가 침묵을 지키고 있는 중간에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행동으로 나서는 그 용기 그것이 바로 진정한 중도의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언주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해왔다고 밝히며 "비록 장기집권했다는 어두운 부분이 있다해도 그 모든 것을 상쇄할 수 있는 것은 가난으로 부터 벗어나게 해준 공은 어떤 흠이 있더라도 다 뛰어넘고도 남는다"고 했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은 혁신가였다라고 강조한 이언주 예비후보는 그 당시 그 시절에 누구도 하지 못했던 한일협정과 경부고속도로 또 심지어는 강대국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핵개발을 해야한다라는 그런 일념속에서 사신 핵개발까지 지도하신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오로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열강이 뭐라고 하든 오히려 기회주의자들이 뭐라고 하든 오로지 우리 국민과 나라만을 위해서 그 길을 뚜벅뚜벅 걸어왔다고 평가하면서, 이제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언주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그 뜻을 받들어서 저와 후배 정치인들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역사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인가 생각하면서 다 죽어가는 부산 경제를 살리고자 출마했다"며 부산시장 출마 이유에 대해 알렸다.

 

다시 한 번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우리가 힘을 모아서 대한민국의 제2의 산업화를 이룩하자고 주장한 이언주 예비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몇십 년간 이렇게 오랫동안 감옥에 가둔적이 없다. 형평성의 문제다. 헌법정신을 균형이 맞지 않는다. 왜 박근혜 대통령만 이렇게 오랫동안 있어야 한다는 가에 대한 주장이다."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으며 찬양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양심이 얘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언주 에비후보는 자신 또한 여성정치인으로서 박근혜 대통령이 여성이었기 때문에 희생양이 되었을 수도 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하면서 연설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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