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이젠 외롭지 않아요 “쏨어꾼”(캄보디아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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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진오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을 찾아 떠나는 한국인의 즐거운 연휴기간에 비해 갈 곳 없이 쓸쓸히 지내는 외국인노동자의 외롭고 슬픔 마음을 보듬어 주고, 코로나 19로 인하여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생필품을 전달함으로써 한국인의 십시일반 정신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정 문화를 실천하여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나가기위해 행사를 마련하였다.
 

이번 생필품 나눔은 고용노동부, 구미시청, 대구출입국관리소, 문경아천교횟집, 새구미로타리클럽, (주)오라에서 후원해주신 쌀, 마스크, 세탁세제, 양말 등을 구성으로 외국인노동자에게 안성맞춤으로 필요한 물건 들이 준비되었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시간대를 달리하여 나라별로 나눔을 진행하여 방역에도 신경을 썼다.

  사)꿈을이루는사람들 대표 진오스님께서는 멀리서 오신 분들인데 설날이 외롭지 않게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이주노동자분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말씀을 전하셨다.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은 탁발마라톤으로 유명한 진오 스님이 2000년부터 경북 구미지역을 중심으로 이주노동자의 직장 내 폭력과 임금체불 상담을 시작으로 현재는 구미 마하이주민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가정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 다문화 달팽이 모자원, 수요공양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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