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는 BTJ열방센터 법인허가를 취소하라, 상주시민들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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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상주시민단체들이 BTJ열방센터 법인허가를 취소하라며 서명운동에 나섰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국적인 확산 매개체가 된 BTJ열방센터로 인해 상주시민들의 분노가 점차 가열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 시민은 BTJ열방센터의 퇴출을 위해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과 같은 장문의 글을 남기며 서명운동을 독려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BTJ열방센터 법인허가를 취소하십시오

 

우리 속담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의 도리는 안중에 없고 잇속만을 탐하는 짓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과거에 많은 은혜를 입고도 상황이 변하니 배신하는 인정머리 없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주시민이 들고 일어난 것은 “BTJ열방 센터가 쓴맛이기에 뱉으려고”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먹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극약이기에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나 하나 살자고 이러는 것도 아닙니다. 나와 우리 가족 그리고 상주시민 아니 우리 대한 민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암적인 존재가 바로 그들이기 때문입니다.

 

상주시와 MOU를 체결할 때의 일을 거론하며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힐 지경입니다. 지난 날 작은 은혜를 베풀었다고 칩시다. 결혼하자고 청혼을 먼저했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그 사람이 가족들이 살고 있는 보일러실에서 불장난을 해도 참고 살아야 합니까. 그것도 다른 사람이 말리니 온 가족이 잠든 밤에  숨어서 불장난을 한다면 용서할 수 있습니까!

상주시민이 절규하고 있습니다. BTJ 열방센터 법인 설립을 취소하십시오

 

서명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_-Xrt8SfNFKuZ0PDce6ao3CDDkTh2_AeJs_mmqlJX8Uai9A/viewform

 

BTJ열방센터 법인허가 취소 서명운동 전문


이철우 도지사는 BTJ열방센터 법인허가를 취소하라
화서 BTJ열방센터 허가를 취소하고 상주에서 퇴출시켜라!
상주시와 경북도가 제때 조치하지 못하여 코로나19가 전국으로 전파되는 매개체가 된
BTJ열방센터의 이기적이고 적반하장의 행태에
상주의 미래를 위해서 이 단체의 퇴출을 상주시민 모두가 서명으로 촉구한다.

                                              2021년 1월
                       희망상주/상주타임즈/참언론 시민연대

 


한편, 5일 BTJ열방센터 입구 앞은 바리케이트가 쳐진 상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주시 공무원들이 삼엄한 감시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 공무원은 BTJ열방센터가 상주시에 온 후로 지역 사회에 기여한 역할이 없고, 도리어 행사때마다 대형 버스들이 도로변에 무단 주차하여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큰 규모의 종교단체가 지역에 들어섬으로써 농산물 구매를 비롯해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이와는 반대로 주변 땅을 매입하는 등 지역 발전과는 상이한 행태를 보여왔다며 눈쌀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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