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사회부 0 69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는 1월 30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해당농장은 산란계 24만수 정도를 사육하는 농가로 폐사율이 증가하여 축주가 신고하였다.

 

이에 해당 농가의 폐사한 닭을 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검사는 1~2일 소요될 예정이다

 

해당농장은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하여 사람, 차량 등 출입을 전면통제하고 있다.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반경 3km이내 2호 10만 5천수를 포함하여 34만 5천수를 살처분 조치한다.

 

또한, 역학관련 시설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반경 10km내의 가금농장 6개 농장 20만9천수에 대해서는 긴급예찰을 실시한다.

 

고병원성으로 확진될 경우 10km이내 가금농가는 30일간, 포항시 전체 가금농가는 7일간 이동이 제한된다.

 

농축산유통국 동물방역과

과 장

김 규 섭

팀 장

이영미

주무관

박정연

054-880-3447

CP

010-8579-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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