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코로나19 속에서도 범죄피해자 꾸준한 지원

김도형 0 131

 

범죄피해자 상담 사진.jpeg

 

생활비지원, 심리상담, 신변보호 등 범죄 피해자 대상 244회 지원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 청문감사관실에서는 코로나19로 서민들의 경제적 생활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신속한 피해 회복을 위한 범죄 피해자 지원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9. 23.자 기준, 금년에 신고된 강도·성폭력 등 강력범죄 220건에 대해 총 244회 피해자 지원을 실시했으며,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생계비·치료비 등 경제적 지원 83회, 전문 심리상담사 상담 56회, CCTV설치·112 긴급전화번호 등록·순찰강화 등 신변보호 105회이다.


범죄피해자 지원 제도는 피해자의 신속한 피해 회복과 원만한 사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2015년 피해자 보호 원년을 선포한 이후 각 경찰서에 피해자 전담 경찰관을 배치해 왔고, 2018년도부터는 경찰법(제3조)과 경찰관직무집행법(제2조)에 명시됐다.

 

이갑수 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범죄 피해까지 당하면 얼마나 고통이 크겠냐”며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지난 해 구미경찰서에서는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살인, 강도 등 98건의 강력범죄에 총 283회 지원활동을 한 바 있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http://www.youtongmart.com

 

 

3.jpg

    해썹문의: 010-3546-9865

 

1.jpg

 

2.jpg

 

 

1.jpg

제품광고: 코로나19 극복 면역력 강화 새싹보리 튼튼건강환(기업체 사은품 대량 주문 문의 01035469865)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