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평화를 위한 기억! 6.25전쟁 제70주년 기념식 개최

김도형 0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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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참석자 최소화
감사 메달 전수 등 유공자들의 명예·자긍심 제고와 헌신 되새겨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안동시는 6월 25일 오전 10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제70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대동관 영남홀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 예방과 보훈 가족,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기념식장 출입구 개인별 발열 체크, 개인 방역 실시, 실내 좌석 배치 간격 조정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을 준수해 감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하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우진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육군 제3260부대장을 비롯한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에는 6.25참전유공자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감사표명 및 참전유공자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6.25전쟁 70주년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제작한 ‘내 가슴속 빛나는 불멸의 영웅! 감사 메달’을 6.25참전유공자들께 전수 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는 그동안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명예를 기억하기 위해 2009년부터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 지급을 시작으로 현재 월 15만 원으로 지급액을 확대했다. 또, 타 지자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참전유공자 미망인 복지수당을 2014년부터 지급해 현재 월 5만 원씩 지급하는 등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국가를 위해 꽃다운 젊음을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전후세대에 그 희생정신과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각종 보훈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들이 제대로 예우받고 존경받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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