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고발] 금호 어울림 포레 2차 건설 현장, 주민들에게 민폐! 3선시장 레임덕 탓 주장 나와!

선비 0 1,046

21272914_1972644136313921_4299098949719191449_o.jpg

 

(전국= KTN) 김재창 시민기자= 5일 오전 구미시 형곡동 금호 어울림 포레 2차 공사현장에서 포레1차 아파트 담벼락 및 놀이터, 생활공간까지 50여m가량 수차례 시멘트 가루와 돌가루 등 분진이 발생해 포레1차 입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아파트 공사현장 분진을 비롯해 심지어 건축자재 파편도 놀이터까지 날아오는 상황이며 쓰레기 분리수거할 경우와 101동과 104동 주민들 이동시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야기하고 있는 상태다.

 

사전에 포레1차 아파트 주민들은 포레2차 공사현장으로 발생되는 위험한 상황에 대해 고지했으나 K씨에 따르면 "포레2차 측에서는 기존에 방음역할하고 안전가이드 역할하는 벽이 있어 천으로 눈가리식으로 임시방편으로 되어 있어 입주민들이 시청에 항의했다"며 방음벽을 다시 설치한 사실이 있다고 알렸다.

 

K씨는 건설공사로 주변이 위험한 상황에 대해 "포레2차 공사현장 관계자들은 작업에 임할때 어떻게 하여야 옳다고 봅니까?"는 말과 함께 "아직 포레2차 공사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 있으므로 현재 공사건설현장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포레1차 입주민들의 민원을 수용하면서 최대한 입주민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작업에 임하여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다"라고 주장했다.

 

K씨는 "상식은 쓰레기통에 버린지 오래전 이야기"라고 성토하면서 "공사현장은 위험한 요소가 있으니 당연하다"는 주장을 펼치는 포레2차 건설사 측의 막무가내식 행위에 대해  시정을 촉구했다.

 

또 K씨에 따르면 포레2차 건설사측의 부당행위에 대해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쳐 공무원이 쉬는 틈을 타 소음이 많이 나는 작업만 모아서 따로 하는 것을 오래전부터 해왔다"며 포레1차 입주민들이 현재도 소음으로 인해 휴일조차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있다며 주장했다.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한 포레1차 주민들은 수일 전부터 포레2차 옥상에서 떨어지는 물이 놀이터와 공사옆 아파트 단지로 날라와 정신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고 "깨끗한 물도 아닌 온 공사판에 먼지 투성인 물과 함께 썩여 떨어지는 완전 똥물이나 다름없다."며 같은 일이 발생 할 시에는 고발조치하겠다고 경고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일이 벌어져, 이는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더불어  K씨는 18층 높에에서 떨어지는 물에 공사장 아래 1층의 인부가 머리를 맞는 안전사고의 위험성도 제기해 작업 안전수칙 위반이라는 의견이다.


이와같이 시정되지 않는 건설공사 현장의 위법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않는 구미시에 대해 K씨는 "구미시장 3선 레임덕에 걸려 공무원님들 근무기강까지 안 무너졌다면, 이사진을 보시고 증거가 충분히 된다고 보여진다"라며 절차에 맞는 필요한 행정조치와 과실유무에 맞게 위법한 부분에 대해 시정명령조치가 함께 취해져야 한다는 의견을 남겼다.


K씨는 포레1차 입주민들의 생활안전이 위협받는 것에 대해 "구미시민으로서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보호 받을 권리는 당연히 있다"며 구미시가 빠른 조치로 포레1차 입주민들의 생활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금호어울림포레2차아파트 건설로 야기된 위험성은 지난해 12월 4일에도 발생했다. 당시 금호어울림포레2차 아파트 옆 진입로를 만들기 위해 건설사측에서 인근 야산을 절토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위험을 야기한 사실이 있다. 

 

1.jpg

6.jpg

 

주말 공무원들이 쉬는 것을 이용, 민원이 발생해도 미온적으로 대처하는 지자체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건설현장에 대한 엄정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오래전부터 제기되고 있으나 시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상태다.

 

2.jpg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소상공인의 POS관리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재고 및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의 선구자!


사본 -m_logo2

http://cafe.naver.com/circulatenews/3488   

 

externalFile.gif

 

 

 [르포25시] 금호어울림포레2차 옆 보행자 안전 무시 작업현장(1)-무지막지한 포크레인 시민 안전 무시

 

5.jpg

 

3.jp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