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25시] 한등골 권역별사업 추진 위원장의 불법산지전용 전횡, 구미시 옥성면의 최순실?<한국유통신문.com>

선비 1 1,977

*5월 17일 구미시 산림과에서는 해당 기사의 불법산지전용 의혹 산69번지 일대를 실사한 결과 불법산지전용된 사실이 없음과 함께 옥성면사무소에서 불법행위와 관련해 담당을 하고 있음을 알려줘 이에 사실관계를 밝힙니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 구미시 옥성면 옥관리 산69번지 일대가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산지전용을 해 그 배경에 의구심이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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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만족과에 따르면 산69번지 일대에 산지전용허가 나간 사실이 없다고 밝히고 있고, 산림과 역시 관계 사실을 모른다는 답변을 줬다.

 

15일 만난 옥성면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옥관리 산69번지 개발에 대한 보고를 받은바가 없다고 하며, 산69번지 옆 전과 답의 소유주가 한등궐권역사업 추진 위원장 A씨 소유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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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일대의 지역 유지로 알려져 있는 A씨는 국비와 도비 45억원이 투입된 한등골 권역별사업의 추진위원장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고 알려져 있다. 

 

A씨는 한등골 권역별사업의 ‘자금운용 뻥튀기’ 의혹과 방만한 사업운영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장본인이며, 지역민들 사이에서는 '옥성면의 최순실'로 통하는 인물이다.

 

한등골 권역별사업은 지난 2013년 12월부터 2016년 12월까지의 사업 공정율 약95%에서 자부담 금액이 입금되지 않은 이유로 공사가 중지된 상태였으며, 한등골 권역별사업 추진위원회의 구성원들인 지역 내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들이 사업진행 당시의 공사부실과 예산집행의 뻥튀기 의혹, 사업시행자의 페이프 컴퍼니 식(서류상 회사 존재) 등 각종 불법을 일삼으며 전횡을 해왔다.

 

문제가 불거지자 선산출장소 관련부서에서는 한등골 권역별사업의 관리부실을 농어촌공사로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를 보였으며 지역 풍문에는 언론사의 입을 막기 위해 광고비를 돌리라는 부당 압력을 행사해 왔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한등골 권역별사업 추진위원장은 자신의 위세를 이용해 지역에서 각종 불법을 일삼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간섭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관의 비호아래 일사천리로 추진되었던 한등궐 권역별사업은 추진과정에서 집행된 자금의 일부가 추진위원회와 담당 관리부서와의 유착으로 세어나갔을 가능성도 의혹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면밀한 감사가 있어야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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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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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선비
불법산지전용 의혹 사실관계에 입각해 면밀히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