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석 구미회 회장, 구미형 일자리 수용한 LG화학 측에 감사의 마음 전달 성명서 발표

김도형 0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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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12일 박종석 구미회 회장은 구미형 일자리 관련 LG화학의 자동차 배터리 양극재 소재공장 유치를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 회장은 "그동안 구미형 일자리를 추진하고 설계한 중앙정부와 경상북도 그리고 구미시에 구미시민을 대표하여 구미회 일동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정부와 경상북도 그리고 구미시는 LG화학 배터리 양극재 공장유치를 적극적으로 돕는 자세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박종석과 회원 일동은 그동안 경제 위기로 고통 받고 있던 지역에 “구미형 일자리”의 일환으로 LG화학의 자동차 배터리 양극재 소재공장의 유치를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배터리 관련사업을 결정하게 된 LG그룹에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그동안 구미형 일자리를 추진하고 설계한 중앙정부와 경상북도 그리고 구미시에 구미시민을 대표하여 구미회 일동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와 아울러 정부와 경상북도 그리고 구미시는 LG화학 배터리 양극재 공장유치를 적극적으로 돕는 자세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을 좀 더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구미는 이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모습을 볼 때 전국의 많은 기업과 산업들이 집중하게 것이라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따라서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기업들과 직원들이 끝임 없이 요구했던 정주여건 개선을 적극적이고 면밀하게 검토하여 실행에 옮겨야 할 것입니다.

구미는 과거 LG그룹과 많은 인연이 있어 왔고, LG전자의 중심부였습니다. 그러나 LG전자의 경기도 파주 공장으로 대거 이전하면서 구미경제는 추락과 몰락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이번 미래 먹거리 사업 중 하나인 LG화학의 자동차 배터리 관련 사업이 5공단에 들어선다면 구미는 자동차 배터리 분야의 새로운 개척을 하는 도시가 될 것이며 자동차 배터리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구미가 재도약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단언합니다.

구미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이번 LG화학 자동차 배터리 유치를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다함께 구미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소비가 아닌 문화가 있는 도시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저희 구미회와 구미시민은 LG화학이 구미시와 손잡고 끝임 없이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구미회 회장 박종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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