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테마공원 둘러본 김택호 의원, 경상북도에 손해배상 청구 다각적 검토 필요성 밝혀

김도형 0 112

45555155_320561575207271_8867777950523588608_n.jpg

새마을테마공원을 둘러보고 있는 김택호 시의원(사진 페이스북)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1월 1일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새마을 테마공원이 임시 개장을 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8일 김택호 시의원은 전날 구미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새마을테마공원 현장을 방문해 둘러 본 소감을 알렸다.

 

45799748_320561551873940_3080493373828628480_n.jpg

45632374_320561595207269_143626480927113216_n.jpg

45642390_320561651873930_2966345375167807488_n.jpg

 

김 의원은 "새마을 전시관 내부 전시물들이 너무나 조잡하고 성의없는 날치기 기획이 였다는 결론이다"라고 밝히며 "마치 10분짜리 영화분량을 100분짜리 영화로 늘려 놓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알렸다.

 

또 테마촌의 경우 새마을 이전에 시대촌 재현에서 지붕에는 초가만 시공했을 뿐이라는 의견을 보인 김 의원은 "시대상을 반영하는 초가집 느낌이 전혀 없는 현대식 한옥 느낌이 였다는 것이 현장방문을 한 시의원들이 100% 다 공감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45645854_320995115163917_4064434947862036480_o.jpg

 

김택호 의원은 새마을연수관을 신축함에 있어서 중요한 사실은 "숙박시설을 준비하다가 숙박시설이 허가가 되지 않아 숙박시설이 없는 연수관이 되었다"라며 마치 상의 옷은 있는데 바지가 없는 연수관이 된 것에 비유했다.

 

이에 대해 김택호 의원은 새마을테마공원 총공사비 809억원 중에서 구미시비 444억원이 투입된 것에 대해 "구미시가 추진 주무 허가기관인 경상북도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등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며 의견을 밝혔다.

 

더불어 함께 방문한 시의원들은 "구미시 이미지와 새마을 이미지를 실추시킬수 있다"며 한시라도 빨리 경상북도가 운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한다.

45672261_320995175163911_5773413455826518016_o.jpg

 

45640392_320995195163909_7295620105424076800_o.jpg

 

45641480_320995151830580_2321613510649315328_o.jp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석포제련소 리포트(1)] 복구 불가능? 중금속 중독 피해 우려 환경파괴 심각, 안동호와 석포제련소를 가다


 

http://www.youtongmart.com

youtongmart.jpg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