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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물탐방] 자연과 더불어 사는 '훈배 할부지네 힐링 허브 숲' 구미는 허브 테라피의 허브가 되어야 한다.

김도형 0 391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자연인 김훈배 할배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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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산이 바라다 보이는 구미시 고아읍 항곡리의 한 곳에, 강하게 내리 쬐는 뙤약볕을 받으며 부지런히 허브를 가꾸고 있는 훈배 할부지의 꿈은 옆의 자라나는 배추잎과 같이 무르익어 가고 있어 보인다.

 

하고 많은 땅 중에 소를 키우던 축사 자리를 임대해 허브 테라피 농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훈배 할배가 이곳에 자리잡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훈배 할배에게 허브농장을 만든 이유와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물어보았다.

 

"저는 구미가 허브 테라피의 허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는 왜 그게 되어야 하는가 하면, 아도화상이 우리 역사 문헌상  최초로 허브테라피를 하신 분이다.

 

그런 이유로 구미가 허브테라피의 보고가 되어야 하고, 그래서 저는 이 공간을 허브 테라피를 위한 곳으로 가꾸고 있다.


제가 여기를 선택한 첫번째 이유는 태조산이 바라다보이고 내가 안고있는 형상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여기서 태조산을 안고 있으면 여기에 구미시민들 모두가 편안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상에 지친 구미시민들이 여기에 와서 허브 향을 맡고 허브테라피를 하고 여기서 원기를 회복해서 돌아가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


이 곳의 명칭은 제 이름을 네이밍해서 '훈배 할버지네 허브 숲'이나 또다른 고민을 해서 결정 할 작정이다.


허브는 꽃꽂이가 된다.

 

이 공간에 오는 모든 분들이 힐링이 되서 가면 좋겠고 구미시가 허브 테라피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지역이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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