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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대중 구미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의 소통 행보, 직원들을 한가족 처럼!

김도형 0 421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지난 7월 1일자로 부임한 구미교육지원청 김대중 행정지원과장은 경북교육청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을 역임했으며 성실하고 세밀한 일처리로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본지 자문위원인 김성희 행복연구소 소장과 함께 김대중 행정지원과장의 부임 소감과 향후 구미 교육 지원 방향에 대해 인터뷰했다.

 

구미교육지원청에 부임해 온 소감은?

 

제가 7월 1일자로 구미교육청으로 와보니 구미교육청은 타시군에 비해여 역시 생동감 넘치는 지역이라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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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를 들어보면 구미 관내 학교가 참 많다. 우리청 관내 학교는 초등학교 50개교, 중학교 27개교, 특수학교 1개교로 총 98개교입니다. 또 유치원 2개교를 더해 총 100개 학교다. 더불어 학생수는 총 5만7천여명으로 포항보다 약 2천여명이 더 많다.

 

올해는 초등학교를 2개 개교하였고 내년에도 중학교 1개교 개교 예정이다. 그리고 20년도에는 초등학교 2개교도 개교해야 합니다. 물론 고등학교 1개교도 본청에서 추진 개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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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청 소관인 초중학교가 정상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신축공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많은 것이 변해가고 있다. 구미교육청에서는 앞으로 미래 교육에 대해서는 어떤 방향으로 지원해나갈 것인가?


올해 1회 추경도 약 200백억원이 전액 통과됐다. 추경예산이 관내학교 교육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미래교육에 필요한 환경조성과 365일 안전한 학교, 쾌적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등 교육환경 여건이 좋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근무를 해왔는가?

 

저는 공직생활을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보다 직원들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잘되다보면 업무도 당연히 잘 될 것이라 믿는다.


또한 직원들을 한가족처럼 생각할려고 항상 노력한다.

가족이라 생각하다보면 직장에서도 당연히 서로 아끼고 서로 도와주는 문화가 되리라 본다.

 

그리고 훌륭하신 우리 교육장님을 모시고 뛰어난 직원들과 함께 구미교육환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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