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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더코르소 아트페어 구미 4월 5일부터, 호텔 금오산 3일간 예술의 향기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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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지역예술 발전과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7회 2019 더코르소아트페어-구미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호텔금오산 본관 2층에서 열린다.

 

한작품걸기본부에서 주최하고 2019더코르소아트페어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수 19개 갤러리가 참가하며 국내외 작가 약 200명이 참여한다. 출품작은 평면과 입체 약 600점이며 관람객 수는 지난해 기준 약 1만명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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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특별순서로는 한국대표작가와 아카이브 강의를 위해 김달진 대표(김달진자료박물관, 서울아트가이드대표)가 귀한 걸음을 하며, 솔뫼 정현석 특별전(서예가, 솔뫼인체(서체)9종 개발자)과 소나무 특별전(구명본 작가)이 기획되어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준비중인 장선헌 대표에 따르면 주최측 자체예산으로 행사를 준비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하며, 지역의 독지가와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행사를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행사를 키워나가야 지속성이 있는 진정한 문화행사가 될 수 있다"며 한국의 중심인 구미를 문화의 수도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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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헌 대표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후원기업 20여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술품 구매는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미술비지니스와 관련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테크'를 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사업이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기업들의 투자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해외 기업들의 미술품 컬렉션에 대한 투자 이유는 주식과 부동산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미술품이 좋은 대체 투자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미술품 관련 컨설팅과 2019 더코르소아트페어 후원을 원하는 기업은 장선헌 대표(010-2361-2147)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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