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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윤종찬 경기지점장 취임

김수현 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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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점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흥국생명 경인지역본부 경기지점 윤종찬 지점장 취임식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경기지점에서 오늘 개최했다.

이날 경인지역본부 임직원과 경기지점 임직원 및 내빈 등 40여 명이 함께 한 자리에서 타 지점의 귀감이 되는 간소한 취임식으로 준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흥국생명 본사 마승룡 마케팅실장(상무)은 축사를 통해 대통령을 욕하면 뭐합니까. 임기 5년간 안바뀌는데...” 라고 조크를 가미해 취임식의 재미를 더했다.

마 실장은 또 옆집 아저씨가 좋은 것 같아도 우리 아버지가 나를 지켜주는 사람이다경기지점의 아버지인 윤종찬 지점장을 따라 같이 가면 멀리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영 경인지역본부장은 윤 지점장을 볼 때마다 의지있고, 끈기있는 일거수일투족에 남다른 사람이라 느낀다그는 분명 남다르고 차별화 되는 영업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취임한 윤종찬 경기지점장은 취임사에서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하고, 4대 슬로건을 내걸었다.

첫번째는 세가지 롤(3 Roll)로 충실한 영업을 실천하자.

3 Roll이란, ‘BM Roll(지점장 영업)SM Roll(매니저 영업), FC Roll(사원 영업사원 영업)을 뜻한다.

두번째는 기본기에 충실한 혁명적인 영업을 하자.

세번째, ‘FUN 문화 정착을 위한 신바람 나고, 재미나는 소통영업을 하자.

네번째, 두발로 먼저 뛰고 나서 머리로 생각하는 영업을 하자.

 

윤 지점장은 사원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항상 비치해 원활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1등 지점으로 정평이 나있기도 하다.

윤 지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점을 대표해 양은정 매니저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날 윤종찬 경기지점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경인지역본부 임직원을 비롯해 경기지점 FC들과 동업계 내빈들, 좋은사람들 회장 김명자 요리연구가가 참석했으며, 본지에서는 김수현 편집국장 겸 총괄본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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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조영 경기지역본부장, 윤종찬 경사원 영업 장, 마승룡 마케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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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점은 보는 곳이 같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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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점 사람들은 FUN 문화 정착에 힘쓰는 재미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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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점이 자랑하는 성공자 기념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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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무죄 무전유죄'를 페러디한 문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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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경기지점 FC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이 실천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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