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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테마공원, '뉴욕 최고면 세계 최고다' 뉴욕스토리 에스카사 발행인 제니퍼 리 특강 열려

사회부 0 136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6일 구미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뉴욕 문화예술 전문잡지 에스카사(S.CASA)의 제니퍼 리(한국명 이영주) 발행인겸 편집장의 강연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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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고면 세계 최고 뉴욕 도시에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재능기부 명사 초청 특강 강연회는 구미여성문화예술인연협회 주최로 열렸으며 새마을테마공원 써포터즈 시민단체와 함께 했다.


제니퍼 리는 미국 내의 유일한 한인 문화예술잡지를 발행하였으며 미국 문화예술 발전과 미국 내 한인 예술가들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은 제니퍼 리는 뉴욕주 상원의원 다수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제니퍼 리는 한인 문화예술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에스카사 행사를 열었으며 뉴욕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으며, 국내 교보문고에서 인기도서의 반열에 올랐다.


이날 강연에서 제니퍼 리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어머니'이며 두 번째 단어는 '열정'이라며 "문화예술 분야 출판에 있어서 뉴욕 최고가 되겠다."는 신념으로 자신이 에스카사를 설립해 걸어온 지난 과정을 흥미롭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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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리는 문화예술전문지인 에스카사가 치열한 문화예술 출판계에서 인정받기 위해 열정과 더불어 독창성과 탁월함을 갖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성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한다."라는 말로 자신의 일에 대한 만족과 행복이 현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제니퍼 리는 출판사 경영에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수 많은 실패가 오늘의 너로 만들어진다."라며 "혼자 꾸면 꿈으로 끝나지만 다같이 꾸면 그 꿈은 현실이 된다"라고 해 완성도 높은 에스카사를 탄생시킨 배경에 대해 흥미롭게 얘기했다.

 

한편, 제니퍼 리는 강연이 있기 전 새마을테마공원과 인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발전상과 더불어 그동안 몰랐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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