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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문가치포럼 3일차, 청춘 콘서트, 희망 콘서트 이어지며 관람객 “환호”

사회부 0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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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한글날 맞아, 훈민정음 특별전시도 큰 주목


(전국= KTN) 김도형 기자= 한글날인 9일 ‘안동 전통리조트 구름에’에서 펼쳐진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마지막 피날레를 앞두고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천자문 마당에서는 “청춘 UP(業) 콘서트”가 열려, 김사월 싱어송라이터, 이용신 성우, 박태준 만화가 등은 청년들이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꿈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위기 극복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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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희망콘서트에서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주제로 양재진 정신과전문의, 박준영 변호사, 정여울 작가 등이 무대에 올라,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분야의 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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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글날을 맞아 정원무대에서는 내방가사 전승보존회에서 “조선의 여인, 한글로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전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여성들의 삶 속 고통, 좌절, 희망 등을 표현한 내방가사를 경창했다. 또한, 최성달 작가, 조현설 서울대학교 교수, 김윤희 안동대 부교수, 이강옥 영남대 명예교수, 안도현 단국대 교수 등이 내방가사의 역사와 의미, 미래가치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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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훈민정음 특별전시가 열리는 ‘구름에 오프’에서는 훈민정음 해례본, 언해본(책판과 목각판)과 함께 광흥사에서 소장해 오던 월인석보 등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9~17일까지는 ‘한글 비전 선포식’이 열린 경북도청 동락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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