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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은 명창, 문경 관음정사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음악회서 “통일 염원”

사회부 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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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ㆍ서도 소리꾼 권재은 명창이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이정필 단장의 연출로 내달 8일 문경 관음정사에서 진행되는 한국전쟁 70주년 추모 평화콘서트에 참여의사를 밝혔다.

 
권재은 명창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정치적 이념을 떠나 전쟁의 상처를 해원하고 희생된 넋을 위로하기 위해 하늘재 가는 길인 문경 관음정사 평화음악회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권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이창배 선생으로부터 경ㆍ서도 소리를, 김득수 선생으로부터 고법을 사사받았다. 스물두 살에 KBS 라디오 프로그램인 민요백일장에서 최연소 연말장원을 차지하고 이듬해 전국 민요경창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젊은 나이에 명창 반열에 올랐다.

 
이어 1980년대 후반 가수 정태춘과 <통일비나리>라는 노래를 만들어 기존 비나리(재앙과 액을 멀리 물리치고자 하는 굿소리) 선율에 창작한 사설을 얹어 전국 28개 대학을 순회하며 통일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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