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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공예문화전시관 김상구 ‘경상북도 최고장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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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최고장인 선정자 김상구(안동요)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안동공예문화전시관(관장 김강현)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안동요 대표 김상구 도자기 작가가 경상북도가 발표한 2019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에 최종 선정되었다.

 

경상북도는 9월 공고를 통해 10월 15일까지 신청서를 받은 뒤 경상북도 최고장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고장인을 선정하였다. 최고장인으로 선정된 사람은 최고장인 증서와 함께 장려금을 2020년 1월부터 매월 30만원씩 5년간 지급받게 된다. 인증패 수여식은 12월 중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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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최고장인’ 선정은 22개 분야 96개 직종에서 5명이 선정되며 숙련기술자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경북의 기술 및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고장인을 우대하고 지원하기 위해서이다.


【 김상구 약력 】
2009.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특선, 프랑스 레오나르도다빈치성 전시
2011. 전국기능경기대회 동상, 전국도자기기능사2급 출제검토위원
문경목물레경연대회 도지사상,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제문제검토위원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우수숙련기술자(고용노동부)
2013~2015. 대구·경북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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