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발명가 박형수칼럼] "4차 산업혁명시대의 말(언어)의 씨앗"에 대한 사유

김도형 0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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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컨설턴트 드론 발명가(국제드론산업협회 추진위원회 자문위원), 고산시니어투데이 박형수 기자


"말이 씨가 된다." 이렇게 말의 중요성을 표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휴대폰 또는  컴퓨터로  많은 것을 의존하고 어디에 가나 휴대폰 화면을 주시하며 생활한다.  우리는 컴퓨터가 사용하는 기계어가 씨앗이 되어 우리생활의 모든 면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분명 여태까지 개개인의 말, 정치인의 말, 어린이의 말이 인간사회를 발전시키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하였다. 인간사회라는 하드웨어를 작동하는  코딩이라는 기계 언어로서 컴퓨터를 작동하는 컴퓨터 시스템과 같이  작용하여 말이 씨앗이 된다는 격언이 만들어 졌을 것임을 알 수 있다.

 

  일본 통치시대에 어린이들이 놀면서 부르던 동요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꽃을 찾아 왔단다. 왔단다." 하면서 무리지어 부르던 동요가 위안부 사냥이 혈안이 되어 이집 저집 뒤지던 일제의 하수인을 피하여 쫓기고 숨던 꽃다운 소녀들을 묘사 했다는 연구 논문의 발표를 보고 이러한 서글픈 내용의 뜻이 담긴 동요가 어떤 씨앗이 되어 우리 에게 작용 하였는지 생각해 보았다.

 

뭔가 가슴속에 섬뜩 한 기운이 돌지만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은 위안부의 삶의 상처를 자진 분들에 누가 될까봐 . 감히 입 밖에 내기가 두렵다.

 

일본통치시대 우리의 부모들은 애국심을 가진 선생님께 일본 교사 들 몰래, 우리 역사와 말을 배우면서 자랐으며 민비의 죽음과 고종 황제의 독살 비보에 담긴 내용을 듣고 교실이 떠나갈 듯 모두 모두 흐느꼈다는 이야기를  어머님으로부터 들었다. 그때 어린 10세의 어린이들이 무엇을 안다고 그렇게 통곡하며 슬퍼했는지 알 수 없었다는 어머님의 이야기를 듣고, 분명 애국 교사님의 말에는 우리나라를 미래를 설계하는 프로그램이 말속에 프로그램 되어  오늘 날의 번영된 조국을 만들고  있다는 데 는 의견을 달리할  사람 없을 것이다.

 

 어린 시절 "원숭이 궁둥이는 빨개"로부터 시작하여 "소련에 속지 말라 미국을 믿지 말라 일본은 일어선다.  조선아 조심하라."라는 동요를 즐겨 불렀다.

 

소련의 일본 선전포고 남북 분단 6.25와 그 혜택으로 재기한 일본과 남북 분단된 우리와 이에 대한 미국의 정책 등을 예견한 시대를 앞선 예상된 프로그램으로 전개되는 하나의 코딩일지 알 수 없다. 모든 것이 그 동요대로 이루어 진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가짜뉴스 무심코 내뱉는 말 한마디 속에 현재 움직여가는 사회 현상의 무언가 누군가에 코딩되어, 오늘도 많은 예상치 못하는 일들이  여기 저기 일어나고 있다. 정치인들의 단편적 지식과 무심코  흘린 한마디가, 우리 모두에게 프로그램 되어 인재 또는 천재로 영향을 기치고 있다.


 만우절의 누군가 올린 가상 화폐의 가짜 뉴스는 한국의 정치인 한마디의 말에 폭락 하였던 가치가 다시 폭등하고 널뛰기를 계속하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성을 스스로 냄비 근성이라고 폄하한다. 어린이 영어 교육 광풍이 말하고 있다. 성공한 외국의  IOT 전문가의 한마디에 다시 코딩 열풍이 우리나라를 비롯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우리는 진실의 유무를 떠나 모든 것이 누군가의 말에 의하여 변화된다.

 

4차산업 혁명 시대에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 진리라면 앞 뒤 가리지 않고 말을 막하는 부류의 유식인들 과 오늘의 노블레스 오블리지를 주창하는 모든 분들이  코딩을 배워서 올바른 코딩으로 사회라는 거대한 컴퓨터를  에러 없이 돌아가게 해야 한다.

 

2019.7.19 기자 박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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