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성희 행복나눔컨설팅연구소 소장의 "구미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김도형 0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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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행복나눔컨설팅연구소 소장

 

  구미는 오랫동안 성장하고 발전하여 왔던 공업도시이며 천재지변이 없고 시민들이 살기에 아주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구미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낙후되기 시작하여 지금은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여당 시장 당선됨에 따라 정치권에서도 구미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더 민주 당차원에서도 당대표가 바뀌면서 첫 최고위원 회의를 구미에서 열기도 했다.

어제는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하여 지도부가 전격적으로 구미를 찾아 구미의 민생과 공단지역을 돌아보며 지역 살리기 관심을 가지고 돌아갔다.

 

  사실 작금의 구미경제는 바닥을 치고 있다.  필자는 공인중개사 중개업무를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형곡동의 예를 든다면 상가 임대현수막이 한집건너 즐비하게 걸려있다.  사업이 안 된다는 이야기다 작은 장사를 시작하여 조금 하다가 유지 하기가 곤란하면서 문을 닫고 있는 실정이다.

 

주택 또한 마찬가지 작년 7월 대비 빌라 가격이 거의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 부동산 매물을 쏟아지는데 매수희망자가 거의 없는 매수자 주도시장으로 된지 가 오래다. 특별한 대책이 없는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집값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갈 것인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미의 힘은 과연 무엇인가?  정치권일까? 일반시민들이 풀어가야 하나? 암울하기 짝이 없다.

 

필자의 짧은 소견으로는 우선 5공단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구미시장을 비롯한 지방 정치권에서 5공단 활성화 방안을 놓고 많은 고민을 하고있는 것을 알고 있다.

5공단 기반시설 확충문제를 조속히 국비를 확보하여 조성하고 기업이 정착할 수 있도록 무상 분양 등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구미 산업단지가 되 살아 나야 한다.

 

공장이 돌아가고 근로자들이 모여들어 사람이 넘쳐 나면서 공단 배후 주거지역인 형곡 봉곡 사곡 인동 등 배후지역에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야 구미가 되 살아 날것으로 생각된다.

구미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은 공단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기업이 모여들고 사람이 따라 모여 들어야 한다.

지방정부와 정치권에서 혼연의 힘을 발휘하여 구미가 다시 되 살아나도록 구미의 동맥인 산업단지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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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강사 프로필입니다.
미국의 자기관리 철학자 노만필박사는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지금 이순간이 행복한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순간이 행복 할까? 행복의 화두를 심리학적 차원으로 접근하여 실제에 접목하는 재미있는 강의기법, 특히 중.장년층에 대한 은퇴후 변화관리와 환경변화에 능동적인 대응능력과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부부의 소통문제를 체계적으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김성희 구미 형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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