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카우트부산연맹 곰두리지구 연합회, 가을캠프 개최

윤진성 0 411

 

곰두리캠프 보도자료 사진.jpg

 

(전국= KTN) 윤진성 기자=한국스카우트 부산연맹 곰두리지구 연합회에서는 지난 10월 18일(금)~19일(토) 이틀간 경상남도 양산 소재의 해운청소년수련원에 연합가을캠프를 개최하였다.

 

 

이날 가을캠프에는 한국스카우트 부산연맹 곰두리지구 연합회 소속 8개 특수학교(부산해마루학교, 부산동암학교, 부산솔빛학교, 부산한솔학교, 부산혜남학교, 부산혜성학교, 부산혜송학교, 부산혜원학교) 스카우트 대원 100여명, 지도자 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가을캠프 개최를 축하하기 위하여 한국스카우트 부산연맹 엄정섭(국제담당) 커미셔너 및 각 단위대 학교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다.

 

2000년부터 시작된 부산연맹 곰두리지구 연합회는 올해 19년째를 맞아 곰두리지구 연합회 소속 대원들이 스카우트로서 자신감을 키우며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스카우트 대원들이 부모님과 떨어져 단체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기초자립능력과 스카우팅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곰두리지구 연합회에서는 매년 정기적인 활동(선서식, 가을 캠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개영식을 시작으로 대자연 속에서 다함께 외쳐라, 미션파서블 등 다양한 과정 활동을 통해 대원들의 잠재력을 계발시키고, 사회 적응 능력과 민주시민의식을 갖추도록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엄정섭 커미셔너(국제담당)는 연합가을캠프 개최를 축하하면서 “많은 내빈과 지도자들의 노력이 모여 곰두리 소속 스카우트 대원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역할을 잘해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며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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