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의회 안건, 정책 반영되다.

윤진성 0 57

 

(관련사진) 제4대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의회 1차 본회의.jpg

 

(전국= KTN) 윤진성 기자=제4대 광주광역시 아동·청소년의회가 지난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1차 본회의를 진행하였다. 1차 본회의에서는 ▲광주광역시 특성화고 실험실습실 유해환경 개선에 관한 안(노동나동당 김사랑 의원 대표발의) ▲광주광역시 청소년 진로축전 운영 조례 안(두드림당 김대용 의원 대표발의) ▲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시민교육 진흥조례 일부 개정 안(사람답게살고싶당 이혜민 의원 대표발의) ▲광주광역시 평등한 청소년 공모전에 관한 안(여기청소년있당 이현민 의원 대표발의) 안건들이 상정되어 가결되었다.

 

 

이번 광주광역시의 검토 결과, 광주광역시 특성화고 실험실습실 유해환경 개선에 관한 안, 광주광역시 평등한 청소년 공모전에 관한 안이 각 향후 계획대로 실제 반영되었다.

 

광주광역시 특성화고 청소년 안전보장을 위한 특성화고 실험실습실 유해환경 개선에 관한 안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실험·실습실에 대한 실태조사 완료 후 대책을 마련한다. 더불어 유해인자 노출 실습에 참여하는 예비근로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2021년도 특수건강진단 예산 확보를 모색하여 반영되었다.

 

또한, 광주광역시 평등한 청소년 공모전에 관한 안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위주의 단위로 모집을 받고, 학교 밖 청소년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것에서 출발한 안건으로 공모전 등 행사 모집 기관 및 운영 관련 문서에 대상을 학생이 아닌 연령대로 표기하기로 하였다. 모집공고문에 대한 모니터링 및 권리침해 발생 시 개선 요청 공문을 발송하여 차별 없는 기회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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