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김도형 0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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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의성소방서(서장 정창환)는 화재의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를 대비해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특별경계근무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사찰 현장안전점검을 통한 위험요소 사전제거 ▲주요 사찰의 소방력 전진배치를 통한 대응태세 유지 ▲도상훈련 및 소방장비의 점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와 협조체계 구축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이 있다.

최근 5년간 경상북도 내 사찰의 화재 발생건수는 29건으로 부주의 14건, 원인미상 7건, 전기적 요인 5건, 기계적 요인 3건으로 순서로 발생했다.


정창환 소방서장은 “사찰에 발생하는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부주의가 48%를 차지하고 있다. 불을 취급 할 시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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