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경남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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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시대에 각광받는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5. 20. ~ 6. 30.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접수
코로나19 여파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온라인 입점 추진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온라인 쇼핑몰 입점지원을 위해 ‘Made in 경남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Made in 경남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지원사업’은 지역 내 기술력과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오프라인 판매방식에 한계가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경남도내 소상공인으로, 업체 모집 후 1차 서면심사 및 2차 현장실사를 통해 40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는 1:1 컨설팅을 통해 제품 특성에 맞는 핵심전략과 입점 온라인 쇼핑몰을 선정한다. 온라인 쇼핑몰 입점 후 컨설턴트가 마케팅 방법, 타깃 선정 등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업체의 키워드 광고, 지역노출 광고, SNS 광고 등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업체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경남신용보증재단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 홈페이지(http://www.gyeongnam.go.kr)나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gnsinbo.or.kr)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남신용보증재단 담당부서(☎055-715-5148)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김기영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Made in 경남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지원사업’은 소비·유통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기존 10개소에서 40개소로 확대 추진한다.”고 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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