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함께 극복” 구미시 진미동 훈훈한 미담사례 이어져

김도형 0 183

코로나 19 예방 적극적인 손씻기 및 손소독제 사용 홍보영상(코로나19 극복범국민운동본부 제작)

 

건물 임차인 대상 월 임대료 인하 및 물품 후원, 자율 방역단 방역 실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진미동(동장 김진오)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안감으로 꽁꽁 얼어붙은 관내에 다양한 미담사례로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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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 발전협의회 임병동 회장은 자신이 소유한 건물 임차인 2명에게 월 임대료 각 100만원씩 인하하여 자영업자의 월세 부담을 덜어 주었고, 무지개어린이집 정춘덕 대표이사는 평소 기저질환으로 바깥 외출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에 난방비 20만원, 의류 및 식사(30만원 상당)를 제공했다.

 

또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중심으로 관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은 지난달 22일 부터 관내 아파트, 유관기관, 사회복지시설, 인근 주민이 많이 방문하여 감염될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다중이용시설에 수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김진오 진미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주민이 주민에게 서로 힘을 보태주는 끈끈한 정으로 더욱 돈독해지고 결집된 모습을 보여주는 선행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지만 이런 훈훈한 미담이 원동력이 되어  의연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관에서도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및 전염병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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