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량동 주민자율방역단, 코로나 19 확산 방지 긴급 방역 실시!

김도형 0 54

코로나-19 예방 적극적인 손씻기 및 손소독제 사용 홍보(코로나-19 극복범국민운동본부)

 

보육공백 방지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버스승강장 등 66개소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도량동(동장 안경우)에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전파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며 정부가 23일 감염병 위기 대응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주민이 ‘방역의 주체’라는 인식과 행동으로 2020.02.26.(수) 10시부터 어린이집 등 다중집합시설에 대하여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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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차 긴급 방역활동은 2월 4일부터 시작한 1차(경로당 등 27개소), 2차(금융기관 등 36개소), 3차(버스승강장 등 25개소) 긴급방역활동에 이어 66개소(지역아동센터 3개소, 유치원 7개소, 이런이집 30개소, 버스승강장 24개소, 구미시니어클럽, 영남여성장애인상담소)에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도량동은 관내 다중집합시설, 복지관 등 코로나19의 상황종료 시까지 주민자율방역단을 운영하여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감염예방 국민행동요령 및 감염증 예방 수칙」안내 홍보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자율방역단(단장 최석진)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상황에서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코로나 걱정없는 도량동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우 도량동장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역단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철저한 방역과 예방활동을 통해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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