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자원순환과, '2020년 행복홀씨 입양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김도형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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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진결과, 관내 68개 단체 참여 72개 구역 입양
제101회 전국체전 대비 환경정화 및 꽃가꾸기 확산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마을주변의 환경정비 및 꽃가꾸기 등을 실시하는 「2020년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이란 공원 및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가 입양하여, 자율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쓰레기 청소와 꽃가꾸기 사업을 통해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을 세상에 전파해 나가자는 활동사업으로, 구미시는 사업초기인 2016년부터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현재 관내 총 68개 단체(1,834명)가 참여, 72개 구역을 입양하였으며, 정기적인 청소와 계절 꽃 식재를 통하여 밝고 활기찬 생활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고, 녹색생활실천 캠페인 전개, 깨끗한 마을 가꾸기 홍보 등을 적극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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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제101회 전국체전 개최로 구미시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환경정화 및 꽃가꾸기가 확산되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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