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독일 자동차 부품 외투기업 투자유치 성공<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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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지난 2월 16일 천안시가 자동차 부품회사인 독인 에치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해 500만불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독일 에차사 및 국내 합작사인 평화공정사가 투자협약을 체결, 천안 제5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에 공장 설립을 확정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범 충청남도 경제산업실장, 이성규 천안시 산업환경국장, 독일 에차사 토슨 그라이너 CEO, 평화공정사 이재승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앞으로 에차사는 업무협약에 따라 5년간 외국인직접투자 500만불을 투자해 5산단 소재 천안 외국인 투자지역 1883평 부지에 자동차 트렁크 개폐부품 등의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에차사는 지난해 연매출 9500억원 달성, 직원 5200명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의 자동차 부품회사로 러시아와 일본, 중국 등 14개국에 18개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평화공정사는 독일 에차사와 50% 합작인 국내기업으로 에차사에서 납품 받은 부품을 조립해 현대와 기아자동차에 납품하고 있는 국내 강소기업이다.

 

천안시는 산업통상자원부, KOTRA, 충청남도청과 긴밀한 네트워크망을 통해 해외 글로벌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유치활동으로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 민선 6기 들어 전국에서 가장 빠른 공장인허가 지원 등을 위한 허가민원과 신설, 서울-천안, 천안-당진, 평택-천안간 고속도로 개설과 43번 국도 개통, 21번 국도 경부선 연계사업으로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난해 213개의 국내외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독일 에차사와의 업무협약은 국가 경제 침체 속에서 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어려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기업유치 전개로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 의미가 남다르다고 평가되고 있다.

 

더불어 천안시에서는 투자협약식을 통해 천안 지역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천안시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더욱 성장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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