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MOU업체] 뉴스서비스의 신기원 이룩할 뉴스전문종합포털 ‘뉴스랭키’

김도형 0 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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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서비스 종합포털 뉴스랭키와 한국유통신문 뉴스공급 업무협약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뉴스랭키’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뉴스 전문 종합 포털 시스템이다. 지난 2017년 10월부터 시작해서 불과 6개월 만에 150여개의 언론사와 제휴를 맺었다. 이후 언론사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올해 1000개가 제휴를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랭키’는 2019년까지 1500~2000여개의 미디어와 제휴가 될 것으로 보이며 모든 언론들에게 포털 검색의 균등한 기회를 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기업 정보는 물론 일반 뉴스 검색이 가능해 포털로서 기능을 차별화 하고 있다. 

 

네이버, 다음과 차별화된 뉴스 검색 서비스

 

현재 우리나라는 네이버와 다음으로 양분된 막강한 양대 포털 사이트가 지배하고 있는 구조이다. ‘뉴스랭키’는 네이버, 다음과 제휴되지 않은 전문지와 지방지를 우선적으로 기사제휴 관계를 추진했고 앞으로 메이저 주요 언론사까지도 기사제휴를 추진할 계획으로 차별화된 뉴스 검색 소스를 개발하고 있다.

 

‘뉴스랭키’...2만 5000개의 기업 정보 제공, 경쟁력 확보

 

기업 검색에서는 자체 개발한 2만 5000개의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랭키’는 모든 매체를 차별하지 않고 전국 구석구석의 다양한 소리와 사건·사고 뉴스를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랭킹 순위를 정해 상세히 전달하고 있다. ‘뉴스랭키’는 메이저 언론과 포털이 구축한 거대한 벽을 허물기 위해 굳건한 연대로 언론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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