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민영화, 국민들의 겨울은 더 추워진다.<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4,690

960_20160615_183451.jpg

 

"불평등 조약인 가스라테프트 밀약과 TPP는 동격"

"에너지 민영화는 막장으로 가는 길"

 

(USA= KTN) 최아숙 기자= 에너지 공기업의 민영화로 겨울철 난방비를 비롯해 전기세가 기하급수적으로 오를 전망이다.


15일 박근혜 정부가 한전산하 발전회사들과 가스공사 민영화 방침을 발표했다. 이는 재벌기업들이 그동안 쌓아놓은 약 700조원 사내유보금으로 에너지 공기업을 인수하라는 뜻이다.

 

FB_IMG_1466086199893.jpg


이명박,박근혜 정부는 그동안 환율조작과 법인세 인하, 부동산투기 정책등을 통해서 99.99% 민초들의 부를 재벌들에게 이전시켜 줬다. 그것이 바로 사내유보금 700조원이다.


재벌들은 사내유보금 700조원을 이용, 에너지 공기업을 인수해 다시 99.99% 민초들로 부터 에너지세를 착취할 전망이다.


사내유보금을 많이 쌓아 놓은 재벌은 어디인가?

 

공기업의 민영화라는 말은 사실 잘못된 표현이며 정확한 표현은 국민재산의 사유화가 맞겠다.

 

사본 -1466086246602.jpg


그동안 유공, 조선공사, KT, SKT, KAL, KT&G, KB, KEB, POSCO, 대한중석 등은 재벌 혹은 검은머리 외국인들에게 사유화 되었던 국민재산들이다.

 

한편, 현대는 2014년 한전 부지를 11조에 매입했고 이번 에너지공기업 민영화 방침 발표를 사전에 예감했을 것이라는 사실은 앞으로 추이를 두고 살펴 볼 일이다.

 

<한국유통신문 USA 총괄본부장 최아숙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크기변환_960_1466035738633.jpg

 

FB_IMG_1466086203287.jpg

 

FB_IMG_1466086206336.jpg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