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신화통신 신화망 한국채널과 중국진출을 위한 MOU 체결<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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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국내 우수 중소기업 중국 판로 확보를 위한 공동사업에 나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015년 9월에 개국하여, 우수하고 발전된 한국문화와 뉴스를 중국어 버전으로 신화망과 바이두를 통해 중국에 소개하고 있는 신화통신 신화망 한국채널(제리 곽 집행총경리)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주형철)과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활발한 중국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4월 27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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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서 신화통신 신화망 한국채널 제리 곽 총경리와 SBA 주형철 대표는 한류로 한국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중국시장 진출 위한 공동의 노력을 통해 성공사례를 만들기로 다짐했다

 

또한 신화통신 신화망 한국채널 제리 곽 집행총경리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서울산업진흥원과 긴밀한 협력으로 국내 우수중소기업 제품이 보다 전략적이고 효과적으로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중 FTA 수교 이후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한중 관계와 중국 내수 시장의 확대, 그리고 한류 열풍에 이은 한국 상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으로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전망은 어느 때보다 밝다. 아이리서치의 통계에 따르면 2014년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거래 규모는 12 조 3 천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21.3% 증가했다. 이 중 온라인 쇼핑은 48.7% 증가하여 성장세를 이끌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한국 드라마, 예능 등의 영향으로 중국 내에서 한국에 대한 호감도 및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우수한 중소기업 이라도 중국 현지 판로개척에는 여전히 장애요소가 많이 남아있다. 적절한 유통채널에 대한 정보 및 만남의 기회 부족, 중소기업 상품에 대한 신뢰성 (원산지, AS, 제품성능, 브랜드 등) 부족, 국내시장 협소로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나 구체적 방법 모름, 상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제공 (사용후기, 상품인식 등)

 
이를 타개하기 위해 신화통신 신화망 한국채널은 서울산업진흥원 및 서울시와 손잡고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서울유통센터를 기반으로 공동의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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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공공기관의 브랜드 인증 및 중국현지 판매를 바탕으로 중국시장에서의 인지도 및 신뢰도 상승을 통해 매출확대가 기대 되는 바이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유통센터가 중소기업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유통채널과 연결시키는 판로 확대의 전진기지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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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경북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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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이란] 신화통신 신화망은 중국의 뉴스를 온라인을 통해 해외에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1997년 11월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29개 지방 채널과 해외 채널을 가지고 있다. 한국 채널은 2015년 9월에 개국하여, 우수하고 발전된 한국문화와 뉴스를 중국어 버전으로 신화망과 바이두를 통해 중국에 소개하고 있다. 신화망 사이트 일일 방문자는 228백만명으로 전세계 사이트 중 80위권, 중국 포털 내 6위 수준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한/중 FTA 발효 이후 더욱 활발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경제교류에 대해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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