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식객 용봉탕, '맛과 건강'으로 감동 전한다

김수현 0 6,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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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용봉탕 김영환 대표는 감동 주는 건강전도사로 통한다.


건강 전도사가 감동을 전하는 식객 용봉탕
   
자라가 들어간다 해서 자라탕이라고도 불리는 용봉탕 하면, 선뜻 먹고 싶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먹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예전에는 혐오감과 징그럽다, 이질적이라고들 했지만, 먹어본 사람들의 입소문과 효능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양식 요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체력 소모가 많은 여름철이나 찬바람 부는 계절에 처진 기운을 상승시켜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보양식으로 찾고 있다.
이 보양식들 중에 단연 용봉탕이 최고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풍부한 영양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정력 강화(스테미너) 음식으로 좋아 남녀노소 누구 할 것 없이 즐겨 찾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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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전해오는 용봉탕(龍鳳湯)영계를 고아 낸 국물에 어를 넣고 푹 끓인 뒤 닭살 무친 것과 달걀, 지단, 표고 등의 고명을 얹어낸 영양이 풍부한 보양식을 말한다.
()과 봉()은 용봉탕에 쓰이는 음식재료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며, ()으로 닭을 사용하고, ()으로는 잉어가 사용된다. 용봉탕은 궁중요리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문헌에 의하면, , 잉어, 달걀, , 미나리, , 표고, 간장, 소 안심, 곤자소니, 전복, 해삼, , 참기름, 후추 등을 재료로 사용했다고 기록돼 있다용봉탕이란 용()으로서 잉어 그리고 봉()으로서 닭을 주재료로 하고 여기에 각종 부재료를 첨가해 백숙한 요리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용봉탕이 민간에 알려져 대중화되면서 용봉탕은 각 지역별로 특색 있게 발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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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국적으로 용봉탕 전문점이 드물고, 특히 자라가 들어간 용봉탕은 더욱 귀한데, 보다 좋은 건강음식으로 손님을 맞기 위해 오직 용봉탕만을 위해 연구하고 끓이고 있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 자리한 식객 용봉탕집을 찾았다.
식객 용봉탕(대표 김영환) 경우는 자라를 비롯해 잉어, 오골계, 인삼, , 대추, 찹쌀, 표고, 소금, 마늘, 후추 등 외에도 각종 약재와 식재를 넣어 끓여 만들고 있는 명품 용봉탕으로 온라인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화도I.C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식객 용봉탕30대 이상을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과 주변 경관도 좋으며, 피아노 폭포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바로 옆에 양주CC가 있다.(지도상으로는 서종I.C가 가까우나 우회해야 한다.)
이 집을 들어서면 각종 약재와 담금주, 효소들이 반겨 마치 한약방 분위기에 탕을 먹기 전에 군침이 돌게 한다. 또 넓은 홀이 속을 시원하게 해주며, 동호회나 각종 모임 외 악기 연주를 할 수 있는 공간도 갖추고 있어 손님들에 대한 배려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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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용봉탕은 맛이나 영양적인 것 외에 그 양에서도 놀란다. 보통의 용봉탕과는 달리 양부터가 다르다. 솥뚜껑만한 크기의 냉동자라가 아닌 살아있는 자라로 서너 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으로 나온다.
특별히 체질과 관계없이 누구나 먹을 수 있도록 요리하는 용봉탕은 한의학 박사의 자문을 받아 한약재와 자연산 버섯을 오골계와 자라를 같이 넣고 진한 국물이 우러날 때까지 푹 끊인다. 탕 속에 있는 자라 살을 입안에 넣으면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나는 것이 소고기의 식감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입 맛이 다르다.
 
6년 근 홍삼, 복령, 하수오 등 20가지의 한약재가 들어간 국물 맛은 깊고 진하면서 한약재 특유의 향이 느껴진다. 주메뉴 용봉탕을 먹고 나면 용봉탕 국물에 찹쌀과 흑미, , 깨 등을 넣어 걸쭉하게 끓인 죽이 나온다. 진하고 입에 착 감기는 맛에 손님들이 다시 찾는 감동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용봉탕을 맛있게 먹을 즈음이면 산야초 담금주 효소에 입을 즐겁게 하고 마무리 하면, 임금님 수라상이 부럽지 않다. 특히 제철에 나는 채소를 이용해 영양소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정성은 시중에 어느 보신음식보다 효과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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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와 함께 푹 끓여 먹는 용봉탕은 한약 버금가는 요리가 된다.

근래에 들어 용봉탕을 많이 찾는 이유는 건강한 장수를 위한 체력보강과 원기회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기 때문이다.
용봉탕은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해 운동선수는 말할 것도 없고, 아이들은 물론 식욕이 없는 분들, 노약자 또는 임산부, 환자들, 기력이 쇠하신 분들 또는 평소 빈혈로 자주 어지러우신 분들이 드시면 좋으며, 면역성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함은 물론 지구력을 좋게 하는 효능도 갖고 있다.
또 건강을 위해 등산을 즐기는 사람과 운동선수들, 해양스포츠, 육체노동자 등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사람들에게 원기를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보양식으로 최고의 음식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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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술좋은 부부로 만들어 주기도 하는 김영환 대표의 문구가 보기 좋다.

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인 김명숙 씨(38)용봉탕은 우리 신랑이 간혹 먹고 있어서 관심이 있었다지난여름 더위에 힘들어 하는 신랑과 같이 먹어봤는데, 이상하게도 다른 보양식과는 달리 원기회복능력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고교축구선수 아들을 둔 서울 은평구 이은희 씨(51)운동선수는 체격이 중요한 만큼영양보충을 충분히 해줘야 하는데, 좋은 보양식을 찾다가 상계동에 있던 식객용봉탕을 알게 돼 아이가 처음 먹게 됐다아이가 체력이 많이 떨어지자 남편과 같이 가서 몇 번 먹고는 아이가 놀라울 정도의 체력을 보이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식객 용봉탕 집을 찾는 이들이 대부분 중장년층이 아닐까 하는 고정관념을 깨게 한다.
김 대표는 용봉탕을 먹어 본 사람들은 그 맛뿐만 아니라, 그 효능을 실제로 체험해 다시 찾게 되고, 또 주변에 소개하는 등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다최근에는 중장년층과 여성뿐만 아니라 젊은 층도 많이 찾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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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용봉탕 집에 가면 건강과 함께 만복이 시작된다.

김 대표의 지론은 간단하다. 사람의 체력과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특히 중년이 지나면 위장의 활동도 저하되므로 단백질의 소화와 흡수가 나빠져 체내의 단백질이 부족해지기 쉽다. 이럴 떄 양질의 아미노산이 함유된 음식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식객 용봉탕 집을 찾는 이들이 대부분 중장년층이 아닐까 하는 고정관념을 깨게 한다.
김 대표는 용봉탕을 먹어 본 사람들은 그 맛뿐만 아니라, 그 효능을 실제로 체험해 다시 찾게 되고, 또 주변에 소개하는 등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다최근에는 중장년층과 여성뿐만 아니라 젊은 층도 많이 찾고 있다고 했다.
 
김 대표의 지론은 간단하다. 사람의 체력과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특히 중년이 지나면 위장의 활동도 저하되므로 단백질의 소화와 흡수가 나빠져 체내의 단백질이 부족해지기 쉽다. 이럴 떄 양질의 아미노산이 함유된 음식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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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대한민국에 음식점은 많지만 고객에게 건강주고, 기쁨주고, 감동을 줘 다시 찾고 싶은 음식점은 흔치가 않다. 몸이 불편하거나 투병중인 환자, 노약자, 수험생에게는 장기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중탕으로 드실 것을 권하고 싶고, 택배도 가능하다고 했다. 불경기에 창업자금을 줄이고, 경쟁력 있으며,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적은 용봉탕 전문점을 창업하고자 하는 분이 있다면, 음식으로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겠다고 말했다.
 
*식객용봉탕 블로그(blog.naver.com/jjaemi79/40144681280)  
*예약문의는 031-511-4242(우리사이 좋은사이)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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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2.jpg동호인 모임과 악기 연주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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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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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반기는 담금주가 군침을 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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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대표에게는 용봉탕 노하우 보다 행복 노하우가 먼저 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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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폭포를 비롯해 주변 경관도 좋고, 놀이공간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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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대표를 만나면 돈보다 귀한 건강을 찾아가는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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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식객용봉탕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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