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제휴업체뉴스] 송이향과 쫄깃한 맛이 일품인 DHA 함유한 송백버섯을 소개합니다.

선비 0 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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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선택, 똑똑한 버섯이란 광고 문구의 송백버섯 왜일까?
 
(전국=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송백버섯은 백화고 표고버섯의 일종으로 우리 몸에 유익한 복합 미네랄 오메가3의 결합을 통해 기능성 농산물로 생산하여 DHA와 비타민B12가 함유된 쫄깃하고 향이 진한 건강 버섯이다.
 
이젠 비싼 송이버섯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송백버섯을 먹을 수 있게 됬다.
 
시식용으로 체험해 보라며 송백버섯 재배농원에서 이틀전 보낸다고 연락준 송백버섯이 5월 1일 택배로 도착했다.
 
속이 꽉차보이는 토실하게 생긴 버섯의 정체가 궁금해 이리저리 살펴보며 냄새를 맡아 보니 버섯 특유의 향이 살짝 풍겼다. 강하지는 않았지만 송이향까지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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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차 보이는 송백버섯
 
건강하게 생긴 버섯답게 구미를 당겨 사무실에서 받아 본 송백버섯 택배를 냉큼 들고 집으로 와 시식해 보았다.
 
먼저, 송백버섯의 맛을 다각도로 체험해 보기 위해 송이버섯의 경우처럼 생으로 참기름과 소금에 찍어 먹어 보았다. 송이버섯의 강렬한 향은 느낄 수 없었지만, 맛과 질감은 송이버섯에 버금 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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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 썬 뒤 곧바로 생으로 먹으며 송백버섯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번째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 익혀 보았더니 마치 고기처럼 익었고 맛을 보니 쫄깃했다. 두 송이를 썰어 놓은 다음 후라이팬에 익혀 먹으니 순식간에 입안으로 속속들어온다. 고기와 함께 구워먹으면 금상첨화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송백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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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백버섯은 고기없이도 후라이팬에 구워 먹으면 고기처럼 쫄깃하다.
 
세번째로는 끓는 물에 잘라 논 송백버섯을 살짝 익혀 샤브샤브해 시식해 보았다. 이 또한 야들하면서 버섯의 쫀득함이 살아있는 맛이다. 송백버섯으로 우려낸 육수에 양념을 넣어 칼국수를 해먹으면 정말 맛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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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끓는 물에 통째로 넣어 데친 후의 송백버섯 모습, 더욱 실하게 보인다.
 
송백버섯은 표고버섯에서 상위 2%만 생산되는 최고급 버섯이란다. 또한 국내 최초로 DHA를 함유한 버섯이며 2013년도 부터 본격 재배되 아직은 대중에게 덜 알려져 있는 송백버섯은 DHA가 풍부하고 비타민12가 함유하고 있어 빈혈과 피로감 개선 효과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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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한 백화점에서 판매된 얼굴크기 만한 송백버섯
 
송백버섯 유통관련 문의는 한국유통신문특판사업부(070-7645-4949)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유통신문 경북지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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