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제휴업체뉴스] '티몰' 13억 중국시장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5,619
(전국=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2014년 중국 인터넷쇼핑몰 시장규모는 2조위안(400조)을 넘어섰고, 한국의 2015년도 국가예산은 376조원이다. 중국 인터넷쇼핑물은 전체 유통액의 10%에 육박할 정도로 규모가 엄청나며 앞으로도 더욱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중국 인터넷쇼핑몰은 과대 선전, 짝퉁 상품, 반품 문제 등이 아직 해결 과제로 있지만 중국 당국은 인터넷쇼핑몰에 대한 법제화와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인터넷쇼핑몰 회사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자체 플랫폼에 짝퉁 상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엄격히 관리되고 있는 추세다.
 
한국기업의 중국 인터넷쇼핑몰 사업의 전망
 
중국에서 한국기업 중 중국 내수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쇼핑몰 사업을 하는 경우는 드믈었다. 한국기업의 중국 쇼핑몰 진출이 적었던 원인은 ▲법적인 문제▲결제시스템▲배송시스템▲유통망 미비▲광활한 중국영토의 지역적 차별성 등이었다.
 
국내 쇼핑몰과 전자상거래를 주업종으로 하는 (주)채널아웃도어에서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바바 티몰(天苗·Tmall) 국제관을 통해 한국 정품 판매를 시작했다.

티몰은 2014년 뉴욕 증시 상장으로 다시 부각된 알리바바 자회사인 타오바오(淘寶)가 만든 B2C 즉, 기업과 소비자 간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레 온라인 쇼핑몰이며, 알리바바는 우리나라 오픈마켓과 같은 개인 판매자 장터 '타오바오'와 기업 입점 형식 쇼핑몰 티몰을 운영하고 있다.
 
T몰의 지난해 거래액은 약 700억 달러(약 70조원)으로 추정되며, 알리바바는 미국 뉴욕 증시에서 역대 최대인 200억달러 규모의 상장을 추진 중에 있다. 채널아웃도어는 티몰과 계약을 맺은 한국 업체 중 전 종목 카테고리 상품을 취급하는 유일한 곳이다.
 
한국유통신문특판사업부, 티몰 입점업체 제품성·시장성에 따른 선별 모집
 
한편 티몰의 한국시상정품성해외전영점 운영사인 (주)채널아웃도어와 한국유통신문특판사업부에서는 상품공급사인 중국 전자상거래 쇼핑몰 티몰의 한국상품전문점 입점 및 공급·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한국기업이 중국에서의 조세 및 관세 변화와 통화 및 지불제도에 대한 새로운 제도의 필요성이 부각 되었고 거래인증, 거래보안, 대금결제, 소비자 보호, 지적 소유권 보호 등이 중국 인터넷쇼핑몰시장 진출의 장애요인이었다.
 
기회의 땅 중국, 13억 인구를 잡아라!
 
티몰은 13억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중국에서 좋은 물건을 사려면 타오바오내에 있는 티몰에서 구입하는게 낫다'라는 말이 있다. 티몰에 입점한 모든 회사는 매출액의 일부를 수수료로 알리바바에 지불함으로서 안정적인 판매를 지속할 수 가 있다.
 
티몰은 보세구역인 홍콩에 법인을 설립해 해외상품 수입 및 중국현지 유통을 위한 물류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서 중국 내수로 들어 오는 식품, 화학제품 등을 세관과 인증 절차가 까다로워 배송이 어려웠던 점을 보완해 중국 현지 소비자가 해외상품구매가 쉽고 간편하도록 만들었다.
 
한예로 티몰 소비자들 중 보세구역을 통한 티몰 글로벌 서비스를 주문 후에 평균 2시간 5분내로 물품을 배송받았다고 할 정도로 현지 중국에서는 물류 인프라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 한다.
 

거대 중국시장은 결코 만만한 시장이 아니며 무턱대고 입점했다가는 낭패를 보게된다. 사전에 철저한 조사와 충분한 준비를 통해 입점해만 한다.
 
한국유통신문특판사업부에서는 티몰(http://krmall.tmall.hk) 한국시상정품성 입점 희망 업체 선별을 위한 제조사 자격요건 확인으로 ▲사전 체크리스트, 상품제안서 작성▲판매가 및 공급가 협의▲상품 적격여부 심의(제품성, 시장성)▲입점의사 최종 확인을 거치게 된다.
 
티몰은 아무 업체나 입점 할 수 없으며 7가지 항목의 입점자격 적격 여부 체크리스트를 통과해야만 할 정도로 깐깐하다.
 
입점 희망 업체는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 '티몰'과 업무제휴를 맺은 한국유통신문특판사업부(070-7645-4949)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유통신문 경북지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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